내년 1.4분기 기업들의 고용사정은 다소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한 상공 회의소가 전국 천2백여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고용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 분기의 '99'에서 '103'으로 조사돼 고용 사정이 올 4.4분기에 비해 소폭 나아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상의는 이에 대해 기업별 노사관계의 안정 기대감과 올해 4.4분기 고용 악화에 따른 상대적 반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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