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부터는 전자태그를 부착할 수 있는 차량대상이 7-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합차까지 확대됩니다.
또 1월 19일부터는 전자 태그부착 차량에 대해서만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가 50% 감면됩니다.
서울시는 요일제를 지키지 않은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이번달 말까지 단속 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한편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저공해 차량에 대해서도 차종에 따라 혼잡 통행료를 면제하거나 50%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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