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발생한 대구 지하철 운행 중단 사고는 전동차 출입문 개폐 인식 시스템 인식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19일 오전부터 지하철 문양 기지에서 사고 전동차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출입문 개폐 상태 인식에서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고 20분 뒤 전동차 시스템이 자체 복구된 점으로 미뤄 전동차 자체에는 결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지하철 검수팀은 출입문 개폐 인식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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