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분양가 제도 개선위' 민간위원 4명 사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분양가 제도 개선위원회에 참여해온 민간위원 4명이 지난 8일 사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퇴한 위원은 변창흠 세종대 교수, 서순탁 서울시립대 교수, 김남근 변호사,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사무총장 등 주로 분양원가 공개 확대에 찬성하는 위원들입니다.

이들은 위원회가 분양원가 공개를 민간아파트로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검토하는 기구로 알았는데 실제로는 원가 공개 확대 자체에 대해서도 위원회 구성원들 간의 의견이 달랐다며 더 이상 위원회 활동의 의미를 찾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는 그러나, 민간위원 4명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분양가 제도 개선위원회의 활동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