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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개그우먼 김형은, 전신마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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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교통사고를 당한 개그우먼 김형은 씨, 상태가 심각해 자칫 전신마비 상태에 빠질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형은 씨는 의식은 있지만 3번과 4번 경추가 탈골돼서 목 부분 이하를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인데요.

약물과 재활치료를 통해 회복될 가능성은 현재로써는 반반 정도라고 합니다.

김형은 씨의 병실에는 18일 많은 동료 개그맨들이 문병을 왔고요.

미니홈피에는 쾌유를 비는 팬들의 격려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일어나서 즐거운 웃음을 다시 보게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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