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미 FTA 반대 시위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7명 가운데 6명에 대해 검찰이 재청구한 영장을 법원이 다시 기각했습니다.
이상주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없고 주거가 일정해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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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반대 시위에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7명 가운데 6명에 대해 검찰이 재청구한 영장을 법원이 다시 기각했습니다.
이상주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증거인멸의 염려가 없고 주거가 일정해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