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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국산게임을 선정해 시상하는 '2006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서 IMC 게임즈가 개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 넥슨의 '제라'가 차지했고 '나인티나인나이츠', '서든어택', '배틀로봇 축구게임', '아이모', '온라인피퍼' 등이 각 플랫폼별 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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