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1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 37살 백 모씨의 아파트에 불이 나 백 씨의 8살짜리 딸이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불은 또 가재도구 등을 태워 2천5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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