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법원 부동산 경매 낙찰률 사상 최대치

재건축 영향으로 다세대 주택 낙찰률 급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법원 부동산 경매에 수요자들이 대거 몰려들면서 올해 낙찰률이 지난 2000년 부동산 경매 통계를 작성한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법원은 지난달까지 전국 55개 지방법원과 지원의 경매 입찰 건수 38만 3천여 건 가운데 13만 5천여 건이 낙찰돼 낙찰률 35.1%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33.5%보다 1.6% 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뉴타운과 재건축 바람으로 연립 주택과 다세대 주택의 낙찰률이 지난해 32.9%에서 41.1%로 가장 크게 상승했고, 아파트도 36.3%에서 39.1%로 올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