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낭비를 막고 정부 수입 증대에 기여한 공무원과 민간 신고자에게 성과금으로 모두 4억 2천만 원이 지급됩니다.
기획예산처는 지난 15일 예산성과금 심사위원회를 열어 8천199억 원 규모의 재정개선에 기여한 197명에게 모두 4억 2천5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습니다.
부처별 인원과 총액은 국세청이 90명에 1억 8천950만 원, 관세청이 31명에 4천700만 원, 감사원 6명에 4천500만 원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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