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나 과대광고를 한 식품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식품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24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행위 가운데는 '의약품으로 혼동할 수 있는 광고·표시'가 117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체에 대해 영업정지나 사법기관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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