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웃찾사 '미녀삼총사' 교통사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웃찾사'의 미녀삼총사 심진화, 장경희, 김형은 씨가 어제(17일)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가장 심하게 다친 사람은 김형은 씨로 현재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를 끼고 있는데요. 목뼈가 탈골돼서 전신마비까지도 우려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들은 토요일 밤 영동고속도로 평창 부근에서 폭설로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사고를 당했는데요. 장경희 씨도 이마를 30바늘이나 꿰멨고요. 갈비뼈와 골반, 발가락 뼈까지도 부러졌다고 합니다.

6년 전에 교통사고를 당했던 강원래 씨가 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강원래 씨는 어제 낮 고속도로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차가 회전하는 사고를 당했는데요. 다행히 안전벨트를 해서 덜 다쳤다고 합니다.

권상우 씨가 동남아를 돌면서 선행 릴레이를 펼치고 있습니다. 16일 대만에서 자선경매를 통해 얻은 수입 전액을 복지재단에 전달했고 어제는 마닐라에서 사랑의 집짓기 자원봉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 7월에는 후쿠오카에서 고베 지진 피해자 돕기 행사를 했었고 월엔 인도네시아에서 자연재해로 고생하는 현지인들을 돕기 위해 5천3백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었죠?

영화 '미녀는 괴로워'가 개봉 첫주 대박을 터트렸다는 기사입니다. 3일 동안 65만 명을 모으면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는데 성형수술을 코믹하게 그려내면서 여성 관객들의 많은 공감을 끌어냈다고 하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