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6일 밤 10시쯤 전남 광양시 중동 컨테이너 부두 전용도로 입구에서 중국 동포 37살 이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도로 중앙에 있던 이정표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 씨 등 4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무면허에다 송년회를 하며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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