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집단 발병한 가운데, 대전에서도 닭 70여 마리가 집단 폐사해 보건당국이 긴급 조사를 벌였지만 음성으로 판명됐습니다.
대전시 보건당국은 15일 오후 5시쯤 대전시 동구의 한 축사에서 닭 70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를 벌인 결과, 두 달 전부터 한 두 마리씩 죽은 것으로 AI가 아니라 일반질병이나 관리소홀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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