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새벽 6시쯤 서울 상암동 난지쓰레기소각장에서 싣고 온 쓰레기를 내려놓던 24톤 트럭이 뒤집히면서 운전사 50살 성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탈길에 서 있던 트럭이 적재함을 들어 쓰레기를 쏟을 때 무게가 뒤쪽으로 쏠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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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새벽 6시쯤 서울 상암동 난지쓰레기소각장에서 싣고 온 쓰레기를 내려놓던 24톤 트럭이 뒤집히면서 운전사 50살 성 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탈길에 서 있던 트럭이 적재함을 들어 쓰레기를 쏟을 때 무게가 뒤쪽으로 쏠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