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오전 송파구 장지동 택지개발지구를 방문해 SH공사가 시공중인 공공주택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임대아파트와 특별분양 아파트가 서로 차이가 없도록 지어달라"고 당부하고, 내년 4월 분양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총 11개 단지 5천300여 세대 규모의 장지지구는, 분양가의 객관적 검증을 위해 서울시가 지난 9월 도입한 '분양가 심의위원회'가 분양가를 검증하는 최초의 공공아파트 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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