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동방신기가 데뷔 3년 만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최고 자리에 올랐습니다. 어제(14일)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동방신기가 대상을 수상했는데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기쁘다"는 소감을 보였습니다. 한편, 본상에는 김종국, 바이브, 버즈, 손호영, 신승훈, 신화, SG 워너비가 그 이름을 올렸습니다.
서태지 씨가 자신의 음악 저작권료를 무단으로 징수했다면서 저작권협회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서태지 측은 저작권료 회수를 요구했지만 거절당해서 지난 3년 6개월 간 저작권료를 돌려받기 위해서 소송을 냈다고 말했습니다.
가수 박상민 씨가 자신의 이름과 외모를 사칭한 '짝퉁 박상민'을 고소했다고 합니다. 가짜 박상민은 흡사한 외모를 기반으로 해서 각종 업소를 돌아다니며 진짜 행세를 해왔는데 모자와 선글라스, 수염까지 아주 똑같이 꾸미고 다녔다고 해요. 그 가짜는 사기횡령 3범에, 매니저는 전과 10범이라고요.
송승헌 씨의 일본 애칭은 '송사마'일까요. '승사마'일까요. 최근 일본 언론과 한류 팬들 사이에 송승헌의 애칭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 언론마다 다른 호칭을 붙이고 있는데요. 이미 승사마는 이승엽 선수가 있고 송사마는 송강호 씨가 있기 때문에 과연 어느 사마가 될 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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