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 즈문동이 출산 붐의 영향으로 해마다 줄기만 하던 초등학교 입학 어린이가 늘었습니다.
대전 충남교육청 조사 결과 대전지역의 내년도 초등학교 입학대상 아동 수는 2만 2천320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471명, 2.2% 늘었습니다.
충남도 2만 7천954명으로 지난해보다 1천324명, 5% 늘었고 천안과 아산,당진 등 기업 입주가 활발한 도내 서북부 지역의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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