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와 금산군이 세계 최대의 인삼수요처인 중국시장 개척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충남도와 금산군은 오는 18일과 19일 중국 북경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고려인삼 판촉을 위해 대규모 인삼 제품 전시회를 열고 중국 정부와 재계, 언론계, 관광업계 인사 80명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북경 상류층 인사 1만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된 한 스포츠클럽과 호텔, 유람선회사 등 8개 회사와 인삼 홍보와 전시, 판매 등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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