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시아나·대한항공, 규정 위반 과징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이 항공안전규정을 위반해 모두 8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설교통부 항공안전본부는 최근 행정처분 심의위원회를 열고 항공 안전 규정을 어긴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에 각각 5천500만 원과 2천500만 원을 과징금으로 물렸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우박사고로 수리했던 항공기가 양날개 부품덮개 2개가 없는 상태로 이륙하다 적발됐고 대한항공은 바퀴 다리 안전핀을 뽑지 않고 운행하는 등 5건의 위반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