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열린우리당, '이명박 때리기' 시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열린우리당 민병두 홍보기획위원장은 한나라당의 대권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향수에 기대고 있다며 "이런 전략은 굉장한 패착이자 퇴행적 성형수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민 위원장은 13일 당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대통령은 독자적인 리더십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류로 모방해서 대통령이 될 수는 없다는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라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민 위원장은 또, "분명히 우리 국민에게 정서상 '박정희 향수'가 있지만 국민들이 박정희 회귀를 바라지는 않는다"며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번씩 후보 검증을 위해 이멍박 전 시장에 대한 브리핑을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