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만 평 규모의 김포 신도시가, 당초 계획보다 6천여 가구 더 늘어나 조기에 공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김포신도시에 당초 계획보다 6천 여 가구가 늘어난 5만 8천여 가구를 지어서 공급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최초의 분양시기는 당초 2008년 12월에서 6개월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헥타르당 인구밀도는 1백 37명으로, 또 공원과 녹지율은 30%로 대책 발표 당시의 28%보다 더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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