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영화배우 신영균씨가 올해로 결혼 50주년을 맞아 구호단체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한국복지재단에 총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신영균씨는 "금혼식을 맞아 거창하게 행사를 치르는 것보다는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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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영화배우 신영균씨가 올해로 결혼 50주년을 맞아 구호단체인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한국복지재단에 총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신영균씨는 "금혼식을 맞아 거창하게 행사를 치르는 것보다는 주위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게 좋을 것 같아 기부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