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이 성신여대로 편입됩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인적자원부는 그간 시설과 재정문제 등에 노출돼온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의 승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성신여대가 단독 신청해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년제 국립의료원 간호대학은 폐지되며 이를 성신여대에서 승계해 4년제 간호대학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성신여대는 내년 대학입시부터 간호대학 신입생을 모집하게 되며 국립의료원 간호대학 재학생과 교직원의 승계 문제 등은 추후 협의를 거쳐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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