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이혜영, 의류 사업 '대박' 수익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가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이혜영 씨가 의류브랜드 사업으로 15억 7500만 원의 대박 수익을 얻었다고 합니다. 이혜영 씨는 코스닥 상장사에 자신의 브랜드 지분 70%를 15억 7천만 원에 팔았는데요. 지난 8월엔 홈쇼핑에서 두 시간 만에 13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한편, 유리 씨와 채리나 씨가 함께 만든 브랜드가 홈쇼핑에서 2시간 만에 10억 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다니엘 헤니가 서울여대에서 연예학 특강을 했는데 온 학교가 들썩거렸다고 합니다. "첫사랑은 누구였냐"는 질문에 "16살 때 여자친구와 스케이트장에서 첫키스를 했다"고 고백했고요. 직접 노래도 했고요. 즉석 댄스파티도 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소속사와 연예인 간의 분쟁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탤런트 김아중 씨, 현 영 씨도 전 소속사와 분쟁 중이라고 나와있고요. 가수 이수영 씨는 소속사로부터 소송을 당한 입장입니다. 매니저들은 "어떻게 키웠는데.."하는 입장이고 연예인들은 "그동안 할 만큼 했다"는 입장이죠.

배우 김명민 씨가 안면질환을 앓고 있는 여성을 위해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한다고 합니다. 입원 중인 여성팬을 위해서 격려도 하고 수술비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