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리은행, 신규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

5천만원 이상 신규대출 본점 승인…대환대출 전면 금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신한은행에 이어 우리은행이 신규 주택담보대출 규제에 나섰습니다.

우리은행은 12일부터 5천만원 이상의 신규 주택담보대출에 대해서는 본점 승인을 거쳐 선별적으로 취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5천만원 이상 대출은 우리은행의 전체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60% 정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대출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우리은행은 타행대환 대출에 대해서는 액수에 상관없이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신한은행은 지난 7일부터 주택담보대출에 대해 신규 취급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