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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사람 얼굴 닮은 바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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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한 코와 움푹 들어간 눈, 도톰한 입술에 시원한 이마.

중국 산시성에 있는 한 산간도로 옆 '큰 바위 얼굴'입니다.

산간 도로를 개통하기 위해 산을 깎다가 우연히 생겼다는데요.

우연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만큼 정교한 조각에 보는 이들 모두가 놀라워 한다네요.

바다의 습격자 상어가 먹잇감을 찾아 헤엄칩니다.

갑자기 바위 틈에서 긴 다리가 솟구쳐 나오더니 상어를 휘감습니다.

그저 버둥거릴 뿐 저항조차 못하는 상어는 얼마 안가서 축 늘어집니다.

길이 4.8m, 무게가 272kg에 달하는 태평양 자이언트 문어의 엄청난 힘 앞에서는 웬만한 크기의 상어들은 맥을 못 춘다고 하네요.

스키도 타고 싶고 하늘도 날고 싶다면 어떻게 할까?

정답은 신개념 레포츠, '스노 카이팅'을 즐기면 됩니다.

스키나 스노보드에 대형 연을 연결해 창공을 가르며 스키를 즐길 수 있는데요.

바람을 잘 타면 최대 30m까지 뛰어오를수 있다는데 그 짜릿함에 유럽에서는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스코틀랜드의 한 숲속에서 발견된 작은 돌.

평범한 돌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6000년 전에 만들어진 신석기 시대의 '돌 도끼'라는데요.

주인과 함께 숲속을 산책하던 한 개가 이 돌도끼를 우연히 발견해 입에 물고 나왔다는데요.

그 이후부터 이 개는 '인디애나 존스'로 불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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