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의 보험설계사 47살 김 모 씨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발생 6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남 김해경찰서는 지난 9일 용의자로 공개 수배해 온 44살 홍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홍 씨는 지난 6월 김 씨 소유의 승용차를 경남 밀양의 한 도로 위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입니다.
경찰은 홍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실종된 보험설계사 김 씨의 생존 여부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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