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홍천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불이 나 교사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25분 만에 꺼졌지만 초등학생 12살 김 모양 등 25명이 연기를 마시고 용인 삼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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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홍천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불이 나 교사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25분 만에 꺼졌지만 초등학생 12살 김 모양 등 25명이 연기를 마시고 용인 삼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