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용인 홍천초등학교 화재로 대피 소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8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도 용인시 홍천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불이 나 교사와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25분 만에 꺼졌지만 초등학생 12살 김 모양 등 25명이 연기를 마시고 용인 삼성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