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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방귀 냄새로 비상 착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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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여객기가 비행 도중, 급히 비상 착륙을 했는데요.

기내에서 뭔가 타는 냄새가 나자 테러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급히 비상착륙 했다는군요.

출동한 특공대가 승객들 심문에 나섰는데 어처구니 없게도 한 여성이 방귀를 뀌고 난 뒤에 냄새를 감추려고 성냥 불을 몰래 켰었다고 하네요.

방귀로 인한 비상착륙.

미국인들의 테러 공포증이 불러 온 웃지 못할 헤프닝이 아닐 수 없네요.

인간과 컴퓨터가 두뇌대결을 펼친다면 과연 누가 이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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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컴퓨터와 체스 경기를 해서 무승부를 기록했던 체스 챔피언 크람니크에게 독일의 컴퓨터 체스 프로그램이 도전장을 던졌는데요.

5일 동안 펼쳐진 인간대 컴퓨터의 대결.

결과는 '2승 4무'로 컴퓨터의 승리로 끝났다고 하네요.

미국의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 한 파티에 800만 원짜리 붉은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는데요.

그런데 파티장에 똑같은 드레스를 입은 참석자가 3명이나 더 있자, 부시 여사, 상당히 당황했다고 하는데요.

이를 지켜 본 파티 참석자들도 수군거리기 시작했고 부시 여사, 비서진들의 도움을 받아 급히 다른 옷으로 갈아 입은 뒤, 파티에 참석했다는군요.

부시 여사야 옷을 갈아입고 참석하면 된다지만 똑같은 옷을 입고 있던 다른 여성 3명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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