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DJ "북미관계 터널 출구 가까워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김대중 전 대통령은 7일 노벨평화상 수상 6주년 기념행사에서 "최근 미국은 북한과 대화를 시작하고 있으며 이것만으로도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라며 "터널의 출구가 가까이 오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7일 기념행사에는 임채정 국회의장과 한명숙 국무총리, 김근태 열린우리당 의장, 고건 전 총리 등 범여권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