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디자이너 앙드레김 등 저명인사 7명을 한국관광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7일 밝혔다.
관광공사는 8일 광장동 멜론 AX홀 2층에서 앙드레김을 포함해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위원장, 사물놀이 거장 김덕수, 한국의상 디자이너 이영희, 궁중음식 전문가 한복려, 프랑스인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 국제마술대회 우승자 이은결 씨 등 7명에게 한국관광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국민에게 영향력이 높은 7명의 홍보대사들이 한국을 대표해 자긍심을 갖고 외국에 우리 공연문화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얼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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