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중국·인도를 잇는 송유관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고 있다고 중국 관리가 밝혔습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산하 에너지정책 감독기관 관계자는 중국·러시아·카자흐스탄 석유·천연가스 포럼에서 "인도가 올들어 프로젝트와 관련해 더 많은 제의를 내놨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인도가 송유관 프로젝트에 가장 적극적이며 중국도 송유관이 통과하는 상황에서 "재정적 혜택과 석유를 싼값에 확보할 수 있는 혜택을 보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로젝트가 현재 "초기 시장성 분석 단계"라면서 최소한 1-2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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