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 민주 양당의 원로급 인사들로 구성된 이라크 연구그룹이 오는 2008년 초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의 철수를 권고했습니다.
9달 동안의 활동을 마친 연구그룹은 이라크 사태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따라서 오는 2008년 초까지 미군의 전투병력을 이라크에서 철수하고 외교적이고 정치적인 해법을 찾아야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유엔 등이 참여하는 이라크 지원을 위한 국제조직의 구성을 권고하면서 한국의 참여를 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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