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각 부처별로 분산 운영돼오던 생계침해형 부조리 사범에 대한 신고 업무가 내년 1월부터 경찰청으로 통합돼 운영됩니다.
경찰청은 이를 위해 7일부터 상담원 30명과 노동부와 공정위, 금감원 등 5개부처 파견 직원들로 구성된 통합신고센터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생계침해형 부조리는 금품착취와 임금착취, 과대소개료, 불법직업소개, 취업사기, 성피해, 불공정계약, 불법 사금융 등으로 국번없이 1379로 신고하면 피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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