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동차 회사가 디자인한 '미래형 자동차'입니다.
모양은 장난감 같지만 다양한 능력을 갖췄다고 해서 디자인 대회에서 1등을 했습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도로의 사정에 따라 바퀴가 변하기까지 합니다.
또 오염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습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뒤에 산소를 배출하는 나무의 호흡 방식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미국 뉴욕 주의 한 소방서가 7살 된 잡종견에게 명예 소방관증을 수여했습니다.
눈사태로 꼼짝없이 눈 속에 갇힌 주인을 구하기 위해서 터널을 뚫었다고 하는데 그 길이가 무려 6m나 됩니다.
추위에 떨고 있는 주인에게 장갑과 재킷까지 물어다줬다고 하니, 정말 열 사람 부럽지 않은 개죠?
다섯 글자를 한 번에 동시에 쓴다?
불가능해 보일 것 같은 이 일을 중국 항저우에 사는 한 남성이 해냈습니다.
양 손에 각각 두 개의 붓을 들고 입에 또 하나의 붓을 물고 한 번에 모두 다섯 개의 글자를 썼다고 합니다.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해내기도 힘든 세상인데 정말 대단한 능력을 가진 사나이라고 네티즌들은 입을 모읍니다.
"내게 불가능이란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스무 살 청년의 외침입니다.
15살 때 기차 사고를 당해서 두 다리와 한 쪽 팔을 잃는 이 청년은 그러나 장애에 굴하지 않고 의수와 의족에 의지해서 골프와 육상, 수영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스포츠 맨이 됐다고 합니다.
이 청년의 꿈은 자신과 같은 장애우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