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올해 환경부 국정감사에서 증인출석 요구에 불응한 혐의로 홍사승 쌍용양회 사장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홍 사장은 쌍용양회의 시멘트 소성로 유해폐기물 소각 문제와 관련해 환노위의 환경부 국정감사 때 증인출석 요구를 받았지만 불응했고 이후 환경부 종합국정감사 때 동행명령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환노위는 6일 'KTX 여승무원 장기파업 해결촉구 결의안'을 심사안건으로 마련했지만 여야 간사 합의에 따라 전체회의 상정을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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