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남북한 직접 무력충돌 피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호주를 방문 중인 노무현 대통령은 PSI, 즉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과 관련해 "남북한이 직접 무력충돌하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6일 오전 하워드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 직후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한국정부의 PSI 참여범위에 대해 참가나 거부라고 이름짓는 것은 적절치 않다면서 한국정부는 PSI에 원칙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남북한 간에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 수 있는 행동은 하지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한국정부는 평화를 위해 적절한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고 노 대통령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