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 20여 명은 4일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입구에서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마을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회견을 통해 노 대통령이 한미 FTA 협상을 중단해서 고향에서 환영받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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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농민 20여 명은 4일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인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입구에서 한미 FTA 협상 중단을 촉구하며 마을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회견을 통해 노 대통령이 한미 FTA 협상을 중단해서 고향에서 환영받는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