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전 강원도 철원군 북측 효성산 지역에서 발생한 세 차례의 폭발음과 관련해, "일반 지진이 아닌 인공 폭발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폭발은 우리 측 철원 지진관측소로부터 8km 북쪽에서 일어났으며 진도 0.06 규모로 관측돼, 북한군의 포 사격훈련이나 지뢰 폭발, 또는 건설공사를 위한 폭발 등으로 보인다고 합참은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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