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경제 활동인구의 비중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사람입국 일자리위원회는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평균 비경제활동인구는 2000년 이후 최대인 1천487만 명이나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경제 활동 인구 중 아무런 활동없이 "쉬었다"고 답한 인구의 비중은 9.3%로, 해마다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년 이내에 직장을 다시 구하지 못한 '장기' 비경제 활동인구의 비중도 증가해, 재취업난도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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