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신사동의 한 호텔 앞에서 26살 김 모씨가 몰던 소형 유조차가 갓길에 정차되어 있던 58살 장 모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유조차 운전자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208%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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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새벽 4시 반쯤 서울 신사동의 한 호텔 앞에서 26살 김 모씨가 몰던 소형 유조차가 갓길에 정차되어 있던 58살 장 모씨의 택시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유조차 운전자 김씨가 혈중알콜농도 0.208%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