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두바이유, 두달 보름만에 60달러대 진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두바이유가 엿새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두달 보름만에 다시 60달러대로 올라섰습니다. 

1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60.23 달러로, 10월 30일보다 1.42달러 올랐다고 한국석유공사가 밝혔습니다.

두바이유 현물가가 60달러대로 올라선 것은, 지난 9월 14일 60.07달러 이후 2달 보름만입니다.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 현물가도 30일보다 배럴당 0.66달러 오른 63.59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북해산 브렌트유 현물가는 배럴당 0.40달러 오른 65.27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석유공사는 관계자는 "미국의 석유재고 감소소식에 따라 두바이유를 비롯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