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새벽 3시쯤 강원도 삼척시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20살 이 모 일병이 총기사고로 숨졌습니다.
이 일병은 당시 동료 병사 1명과 함께 해안초소에 투입 돼 초소 안팎에서 각각 1명씩 근무하는 원칙에 따라 초소 외곽에서 경계근무중이었습니다.
군 헌병대는 부대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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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새벽 3시쯤 강원도 삼척시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에서 경계근무 중이던 20살 이 모 일병이 총기사고로 숨졌습니다.
이 일병은 당시 동료 병사 1명과 함께 해안초소에 투입 돼 초소 안팎에서 각각 1명씩 근무하는 원칙에 따라 초소 외곽에서 경계근무중이었습니다.
군 헌병대는 부대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