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군 최고의 명사수 조종사인 탑건에 제 19 전투비행단 소속 김재민 소령이 뽑혔습니다.
김 소령은 지난 달 실시된 사격대회에서 공대공 사격 부문에서는 만점을 받고, 공대지 사격 부문에서도 천점 만점에 930.4점을 받아 탑건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공사 44기로 지난 2000년부터 KF-16기를 조종하고 있는 김 소령은 천 5백여 시간의 비행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조종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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