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김계관 부상 "일방적 핵포기는 없다"

"9.19 공약 이행 준비 돼 있지만 일방적 핵포기 있을 수 없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6자회담 북한측 수석대표인 김계관 외무성 부상은 북한은 9.19 공약을 이행할 준비가 돼 있으나 핵을 일방적으로 포기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부상은 30일 오전 베이징 시내 한 중국 음식점에서 한국측 수석대표인 천영우 한반도 교섭본부장과 1시간 10분간에 걸친 회동을 가진 후 기자들에게 이같이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