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이트에서 만난 남녀 4명이 집단으로 독극물을 마시고 자살을 시도해 1명이 숨졌습니다.
30일 새벽 2시 쯤 부산시 부전동 N모텔에 투숙한 19살 신 모 양 등 4명이 독극물을 물에 타 나눠 마시고 신 양이 숨졌습니댜.
또 신 양의 친구 20살 김 양과 30대 남자 2명은 병원에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 양 등은 29일 저녁 인터넷 자살사이트에 접속한 뒤 30일 새벽 N모텔에 투숙해 독극물을 나눠마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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