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제주공항에 착륙하다 앞바퀴가 고장나 사고를 낸 한성항공이 29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운항 횟수를 하루 4번 왕복에서 1번으로 줄였습니다.
한성항공 측은 그러나 청주-제주 노선은 예전처럼 하루 세 차례 왕복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성항공 측은 28일 사고를 당한 승객들의 부상 정도를 파악해 이들에게 보험금을 최대한 지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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