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 기아차 등 자동차 업체들이 판매 대리점과의 거래관계에서 불공정행위를 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조사담당 직원들을 판매 대리점에 직접 파견해서 관련 계약내용을 점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정위는 자동차 업체들이 대리점을 열거나 이전할 경우, 면적과 대리점 간의 거리를 제한하는 등 조건을 요구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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