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새 아파트 입주물량은 올해와 비슷하지만 서울, 경기지역 입주량은 올해보다 20% 정도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와 대한주택공사, SH공사 등에 따르면 내년 전국의 새 아파트 입주물량은 30만 9천여 가구로 올해 입주량인 33만 8천여 가구에 비해 8.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서울의 내년 입주 아파트는 모두 3만 6천여 가구로 올해 4만 6천여 가구에 비해 20.8%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돼 수도권 집값 불안의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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